애플게스트하우스
여행자게스트북
Total 17건 1 페이지
여행자게스트북 목록

J.D파워 선정 '영국 신뢰도 1위는 푸조'[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8-07 09:00 [수정] [삭제]

본문

 -푸조 208,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소형차' 부문 1위 
 -1만1,000명 이상의 영국 소비자 대상으로 177개 항목 조사

 

 푸조가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 기관 J.D. 파워가 주최한 '2019 영국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17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J.D. 파워가 진행한 이번 신뢰도 조사는 영국에서 2015년 11월부터 2018년 1월 사이에 신차를 등록한 1만1,530명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엔진과 변속기, 디자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난방 및 에어컨, 시트 등 8개 부문 177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으며 100대당 경험한 문제 증상 수(PP100)를 측정, 점수가 낮을수록 결함이 적고 성능이 우수함을 나타낸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푸조는 가장 좋은 점수(77 PP100)를 기록하며 다수의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영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1위에 올랐다. 이와 더불어 세그먼트 별 8개 부문으로 나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정하는 조사에서는 푸조 208이 소형차(Small Car)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소형 SUV 부문에서는 2008, 컴팩트 SUV 부문은 3008이 각각 2위를 차지하며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푸조의 뒤를 이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2위에는 스코다, 3위 현대차. 공동 4위 닛산·스즈키다. 기아차는 7위에 위치했다.

 

호샤 한국GM 사장, 2차 협력사 방문 ··· 올들어 두 번째[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8-07 08:49 [수정] [삭제]

본문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윈도우 레귤레이터 업체 '태상'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장면
(왼쪽부터 태상 권영모 사장, 한국GM 호샤 사장)

 

 한국GM 경영진이 10일 오후 경기지역에 위치한 2차 협력사를 방문해 이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월 인천지역 협력사를 찾은데 이어 올들어 두 번째다.

 

 11일 한국GM에 따르면 세르지오 호샤 사장과 로위나 포니카 구매부문 부사장 등은 전날 한국GM 협력업체인 태상(윈도우 레귤레이터)과 유노테크(카오디오 시스템)를 찾아 지원을 늘리는데 약속했다.

 

 호샤 사장은 "한국GM이 성장하는데 우수한 협력업체들의 도움이 컸다"며 "협력업체들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계속해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협력사들의 기여도는 지난 3월 GM 본사가 주관한 '올해의 협력업체(SOY)' 시상식에서 잘 드러난다. 전세계 총 68개 수상업체 중 19개가 한국업체였다. 포니카 부사장은 "시상 결과는 한국업체들이 경쟁력과 품질, 신뢰도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한국GM은 현재 300개 이상의 1차 협력업체로부터 부품을 공급받고 있다. 2차 협력업체를 포함하면 2000여 업체에 이른다.

 

 

BMW, KIAF에 뉴7시리즈 콜라보레이션 전시[8]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8-07 08:45 [수정] [삭제]

본문

 BMW코리아가 17일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뉴 7시리즈 기념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구성수 사진작가가 뉴 7시리즈에서 받은 영감을 사진으로 표현한 포토제닉 드로잉 시리즈와 뉴 7시리즈가 함께 전시됐다. '포토제닉 드로잉-터널'은 터널을 통과하며 얻어진 빛의 움직임을 연속적으로 담았다. 터널의 광원 색상에 따라 바뀌는 작품의 색상은 주행 모드에 따라 변하는 뉴 7시리즈의 계기판에서 영감을 얻었다. 정지된 이미지는 뉴 7시리즈의 정숙성을 표현했다. 또한 영상작품으로도 선보이는 <안과 밖> 역시 어둠 속을 달리는 자동차의 속도감과 터널을 빠져 나온 뒤의 밝은 화면으로 뉴 7시리즈의 안전성과 테크놀로지를 접목했다.

 

 구성수 작가는 "예술과 테크놀로지가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하는지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말했다. BMW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구성수 작가의 미래재단 기부는 '재능기부'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많은 분들이 뉴 7시리즈를 경험하고 자동차와 예술이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법원 중고차경매 알아보고있는데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8-05 07:53 [수정] [삭제]

본문

1년전 중고차 경매를 해서 득템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 현장에서 딜러님과 같이 경매장에서 함께 경매를 했었는데 몇 번 현장에 갔었는데 혼자서는 입찰이 불가하고 경매를 진행하는 딜러와 함께 해야한다는 ㅠㅠ 직접 경매 매물을 확인하고 마음에드는 매물을 버튼을 눌러 입찰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중요한 가격!!! 중고차 경매의 특성은 내가 원하는 차량을 저처럼 싸게 득템할수 있지만 입찰 과열이 되는 시기에는 오히려 더 비싸게 살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허위나 미끼 매물을 판매하는 딜러들이 요즘 많이있잖아요 ㅠ(무서운세상...) 안전하게 구입하는건 저처럼 좋은 딜러를 만나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해요. 1000만원 가량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 나중에 되팔때는 또 시세에 맞춰 파니 차를 바꾸는데 있어서 부담이 덜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중고차 경매에 또 참여하려고 저번에 진행 도와주셨던 딜러분과 함께 알아보고있습니다 ! 이번 경매가 많이 풀렸다는 소문이 들려서 몇몇 회원분들을 추가로 모집해달라고해서 관심있으신분들은 문의주셔도 좋을것같아요 ! 아 !! 딜러마진은 당연 “ 0 ” 원이구 수수료 정도만 요구하시기 때문에 적극 추천드릴수가 있네요 ㅎㅎ 관심 있으신분들은 아래 사이트 들어가셔서 연락처 남겨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린다고 하니 상담 받아보시구 결정하시면 될듯해요 !!

마이바흐, 11년 만에 쿠페 컨셉트 내놓는다[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29 13:07 [수정] [삭제]

본문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쿠페 컨셉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11일 벤츠에 따르면 새 차는 벤츠 S클래스 쿠페를 기반으로 한다. 곡선을 강조한 외관은 롱 노즈 숏 데크의 후륜구동 럭셔리 쿠페를 표현했다. 길이는 6m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바흐의 쿠페 컨셉트는 지난 2005년 엑셀레로 이후 11년 만이다. 엑셀레로는 길이 5,890㎜, 너비 2,140㎜, 높이 1,390㎜의 크기에 V12 5.5ℓ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700마력을 발휘했으며 최고시속은 351㎞ 이상을 기록했다.

 한편,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는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리조트에서 열리는 자동차 전시 행사다. 올해 67회를 맞이하는 행사는 이달 21일(현지시각) 열릴 예정이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렉서스CT200h, 일본서 가장 안전한 차 선정[9]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29 12:50 [수정] [삭제]

본문

토요타는 렉서스의 컴팩트 하이브리드 모델인 CT200h가 2011년 일본 신차평가 프로그램(JNCAP)에서 ‘2011일본 신차평가 파이브 스타상’과 ‘2011 일본 신차평가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JNCAP은 지난해부터 충돌 시 탑승자 보호와 보행자 보호 성능을 하나로 종합한 새로운 안전성종합평가를 도입, 1개부터 5개의 별 등급을 통해 차의 종합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 시작된 '파이브 스타상’ 은 지난해 새로운 안전성종합평가에서 별 5개를 획득(208점 만점에 170점 이상)하고 개별 평가가 각각 최고 평가에서 2단계 이상 내려가지 않는 걸 동시에 충족시킨 모델에게 준다. 또 '신차평가 대상’은 '파이브 스타상’ 모델 중 최고득점 모델이 지금까지의 최고점수를 넘었을 경우 수여한다. 만약 2012년도 이후 대상차종이 대상을 획득하려면 CT200h의 점수(179점)를 넘어야 한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CT200는 이미 미국의 IIHS(도로교통안전보험협회)에서 최고등급 평가인 ‘톱 세이프티 픽’을, 유럽의 유로 NCAP과 호주의 ANCAP에서도 최고등급인 별 5개를 각각 얻었다.

 

 렉서스 관계자는 “CT200h는 고강도 운전석과 충격흡수차체로 이뤄진 충돌안전차체구조, 목뼈손상방지 시트, 8개의 에어백 등 탑승자의 안전은 물론 앞범퍼 옆의 보강재와 라디에이터를 지지하는 부분의 아래쪽에 충격흡수 소재를 적용, 충돌 순간 보행자의 다리가 차 밑으로 들어가는 등 보행자의 안전까지 제공하는 등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국토부, 침수사실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22 11:54 [수정] [삭제]

본문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2일 침수로 전손 보험 처리된 차량의 정보를 손해보험협회에서 입수해 자동차등록원부에 침수사실을 기재한다고 밝혔다.

 

 장마철 호우로 침수된 차량이 자동차 매매시장에서 정상 차량으로 거래돼 피해를 보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가 침수차량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경미한 보험처리 차량과 종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 가운데 침수사실이 있는 차량은 현행과 같이 중고자동차 거래 시 소비자에게 교부하는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에 침수사실을 적기로 했다.

 

 국토부는 "중고자동차를 사려는 소비자는 자동차등록원부나 중고자동차 성능점검기록부를 확인하면 침수 차량 구입에 따른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며 "서류 확인은 물론 자동차 실내 침수 잔여물, 차량부식 여부 등 차량상태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벤츠 코리아, E-Class 모델 업그레이드[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22 11:42 [수정] [삭제]

본문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는 5일 다양한 편의 장치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한 2013년형 E-Class를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E-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전성, 편안함, 최고의 품질을 가장 잘 실현한 모델이다. 1947년 170V 시리즈를 처음 선보인 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3년형 E-Class 업그레이드와 함께 E300 Avantgarde Sports Package 모델을 새롭게 추가했다. 총 11개 모델로 더욱 강력한 E-Class 라인업을 완성했다.

 

 2013년형 E-Class에는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비게이션 등 편의 장치를 대폭 적용했다. 전 모델에 장착한 계기반 디스플레이 색상을 베이지에서 실버로 바꿔 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E 300 Elegance 모델에는 키레스-고와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을 새롭게 기본으로 장착했다.

 

 E-Class의 가격은 E 200 5천750만원(부가가치세 포함), E 200 Avantgarde 6천390만원, E 220 CDI Avantgarde 6천190만원, E 300 Elegance 6천910만원, E 300 Avantgarde Sports Package 7천110만원, E 300 Avantgarde 8천10만원, E 350 9천110만원, E 350 4MATIC 9천500만원, E 63 AMG 1억3천840만원, E 350 Coupe 7천780만원, E 350 Cabriolet 8천380만원이다.

 

 

미 교통안전국, 현대·기아차 세타2엔진 리콜 적정성 조사[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22 11:33 [수정] [삭제]

본문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현대·기아자동차[000270]의 세타2 엔진 장착 차량 리콜과 관련해 적정성 조사를 벌인다.

 

 NHTSA는 1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현대차[005380]가 2015년 실시한 세타2 엔진 장착 미국 쏘나타(YF) 리콜과 현대·기아차가 지난 4월 발표한 세타2 엔진 결함 관련 리콜 조치에 대해 적정성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세타2 엔진 결함과 관련해 현대차 57만2천대, 기아차 61만8천160대 등 총 119만160대의 차량에 대해 리콜을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대상 차종은 쏘나타 2013~2014(YFa), 싼타페 2013~2014(AN), K5 2011~2014(QF·현지명 옵티마), 쏘렌토 2012~2014(XMa), 스포티지 2011~2013(SL) 등 5개 차종이었다. 당시 불거진 세타2 엔진의 결함은 크랭크 샤프트 핀이라는 엔진 부품의 표면이 균일하게 가공되지 않은 게 원인이다. 이로 인해 엔진 소음과 진동이 심하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선 현대차의 2015년 리콜 규모는 47만대였다. 미국 엔진공장의 청정도 관리 문제가 원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NHTSA의 리콜 적정성 조사는 완성차 제조업체가 미국에서 실시한 리콜에 대해 대상 대수가 충분한지 여부, 리콜 실시 시점의 적정성, 조치 방법 등을 확인하는 절차다. 올해도 현대·기아차에 앞서 다른 회사 리콜 두 건에 대해 적정정 조사를 한 바 있다. NHTSA는 지난달에는 GM 차량에 대해 적정성 조사에 착수했다. GM이 2015년 뷰익 라크로스, GMX 엔보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등 31만8천대에 대해 실시한 헤드라이트 드라이버 모듈 리콜이 대상이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미국의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리콜을 진행해왔다"면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해 적극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세타2 엔진과 관련해 국내에서도 지난 4월 그랜저(HG) 등 5개 차종 17만1천348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김광호 전 현대차 부장은 지난해 한국 국토교통부와 NHTSA에 세타2 엔진의 결함 관련 내용을 제보했다. 다만, 현대차의 2015년 리콜은 김 전 부장의 제보 이전에 이뤄졌고, 미국과 한국에서의 세타2 엔진 리콜 이유도 각각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지난 4월 미국 리콜을 결정하면서 "미국과 국내에서 진행된 리콜은 세타2 엔진과 관련되기는 했지만 구체적인 사유는 다르다"며 "국내 리콜건은 크랭크 샤프트의 오일 공급 구멍을 가공하는 공정에서 이물질이 발생한 청정도 문제"라고 설명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차 양재동 사옥. [현대·기아차 제공=연합뉴스]

 

BMW코리아, 용산 패스트레인 개장[3]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22 10:12 [수정] [삭제]

본문

 BMW코리아가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한독모터스)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용산 패스트레인은 연면적 378.8m²,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일일 최대 2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휴게공간도 마련했다.

 

 BMW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서비스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패스트레인을 비롯, 전국 12개의 서비스 센터를 신규, 확장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필터류,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자동차 유지관리에 필요한 정비를 2시간 이내에 빠르게 작업해서 출고하는 개념의 서비스 센터이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 Q50 북미 판매가격 공개[17]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19 16:53 [수정] [삭제]

본문

 인피니티가 북미에서 판매하는 Q50의 가격을 3만7,605(한화 약 4,200만 원)달러로 책정했다.

 

 25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Q50의 판매가격은 3만7,605달러다. 고성능 버전인 Q50S는 4만4,105달러, 4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할 경우 1,800달러가 추가된다. 이는 G37과 비교해 약간 비싸다. G37 세단은 3만7,350달러, AWD 3만8,950달러, 스포트 6MT는 4만1,950달러다. 하이브리드 차종은 4만4,855달러부터이며, 4륜구동을 탑재하면 4만9,055달러다.
 
 Q50은 328마력의 V6 3.7ℓ 엔진과 7단 자동 변속기를 얹었다. 하이브리드 버전은 V6 3.5ℓ 가솔린엔진에 50kW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조합해 엔진 최고 296마력, 최대 35.㎏·m의 힘을 낸다. 모터는 최고 67마력, 최대 27.5㎏·m를 지원해 시스템 총 출력은 354마력에 이른다.

 

 한국닛산은 "올 4분기쯤 Q50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디젤과 하이브리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어 "신차의 가격은 북미와 관계없이 국내 상황을 반영해 정할 것"이라며 "G시리즈와 동시에 판매하는 만큼 가격 조율에 고심이 많다"고 덧붙였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벤츠, 630마력 S65 AMG 쿠페 선봬[1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19 16:52 [수정] [삭제]

본문

 메르세데스-벤츠가 S65 AMG 쿠페 이미지를 16일 공개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벤츠에 따르면 신형 외관은 전면 그릴과 통풍구에 메쉬 소재를 활용하고 옐로우 브레이크 캘리퍼를 적용해 이전과 차별화했다. 20인치 멀티스포크 알로이 휠과 앞·뒷바퀴에는 각각 255/45 R20, 285/35 R20의 타이어를 장착했다. 기존보다 20% 경량화한 세라믹 컴파운드 브레이크는 선택 품목이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엔진은 S65 AMG 세단에 탑재한 V12 6.0ℓ 트윈 터보로 최고 630마력과 최대 102.0㎏.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AMG 스피드시프트플러스 7G 트로닉을 조합해 0→100㎞/h 가속 성능은 4.1초, 안전 최고시속은 299㎞다.

 

 첨단 안전품목은 도로 표면 스캔 기능을 이용해 요철을 미리 탐지, 서스펜션 높이를 자동 조절하는 매직바디컨트롤 시스템과 차체제어 시스템인 액티브바디컨트롤을 적용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S65 AMG 쿠페는 독일에서 24만4,000유로(약 3억4,000만원)에 판매하며, 미국에서는 10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보쉬, 디지털 차량 경적 'H3F' 출시[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17 08:42 [수정] [삭제]

본문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신기술로 개발한 디지털 전자 혼(클랙슨)인 'H3F'를 4일 출시했다.

 

 디지털 전자 혼 H3F는 기존의 기계식 연결 포인트인 철심을 움직여 소리를 내는 기계식 혼과 달리 마이크로칩이 전자배선 안에서 온-오프 전원을 전자식으로 통제해 특정 빈도로 원하는 소리를 생성해내는 원리를 이용한 제품이다.

 

 H3F는 ▲ 사용수명이 기존 혼(5만번)보다 6배 이상 길어졌고 ▲ 작동 전류 소모량이 70% 줄어들었으며 ▲ 경쾌하고 파워풀한 로우 앤 하이(low & high) 듀얼 음색으로 세련되고 안정적인 음질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전자파 영향에 따른 차내 전장부품(라디오, DMB, 네비게이션)간의 충돌 발생률이 기계식 혼보다 낮아졌고, 전압, 기온, 습도 변화 등 불안정한 요인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져 차량 운행에 도움을 준다.

 

 전국 보쉬카서비스 (www.boschcarservice.co.kr)와 워크숍에서 구입과 장착이 가능하고, 보쉬몰(www.boschmall.co.kr)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4만원대이고, 장착비는 별도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민 이사는 "자동차 경적은 상대 운전자나 보행자에게 위험을 알려주거나 안전을 환기시키기 위한 안전 도구"라며 "보쉬 디지털 전자 혼인 H3F의 출시로 더욱 안전한 차량운행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클래스·5시리즈, 고객 인도까지 3개월..물량 공급 비상[1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17 08:41 [수정] [삭제]

본문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벤츠 E클래스와 BMW 5시리즈가 높은 수요로 물량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의 E클래스와 BMW 5시리즈는 모두 물량 부족으로 판매가 불안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렉서스 ES300h가 660대로 전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벤츠 E 220 d 4MATIC은 614대로 2위, BMW 520d는 519대로 5위를 차지했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E클래스 라인업의 경우, 3~4개월 전부터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가솔린 모델은 재고가 없고 디젤 또한 남아 있는 물량이 매우 적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달 입고된 물량은 없고 9월에는 매우 소량이 공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 E클래스를 계약하면 차량을 받기 까지는 약 3개월 이상 소요된다”고 덧붙였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E350d


실제로 벤츠 E 300 4MATIC은 지난 6월 1280대, 지난달에는 453대가 판매됐다. 물량이 풀린 6월에는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이를 모두 소진하면서 다시 하락했다는 설명이다.

 

벤츠코리아는 “물량을 추가적으로 요청한 후 국내 도입까지는 평균적으로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소요된다”며 “이에 따라 수요가 증가해도 당장 대응할 수가 없어 (물량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까지)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BMW 또한 5시리즈 물량 부족으로 판매량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MW코리아 관계자는“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옵션은 물량이 없고 기본 모델도 극히 일부만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BMW 뉴 5시리즈


 특히, BMW는 5시리즈 사전 계약 당시 기본 모델인 M 스포츠 패키지 수요가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대비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계약이 압도적으로 많아 수요 예측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BMW는 5시리즈를 지난 2월 말 국내 출시한 이후로 물량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량 공급으로 판매 실적이 저조해지면서 주력 모델인 520d의 경우, 올해 누적 판매량은 3327대로 경쟁 모델인 벤츠 E 220 d 5315대 대비 크게 뒤처지고 있다.

 

한편,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판매로는 벤츠 E 220 d가 5315대로 1위, 이어 렉서스 ES300h가 4436대로 2위에 올랐다. BMW 520d는 3327대가 판매돼 8위를 기록하고 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2017 BMW 5 시리즈

[칼럼] '안전' 대신 '스웨덴' 선택한 볼보(Volvo)[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번슬누마분Zgm 작성일2019-07-17 08:21 [수정] [삭제]

본문

 1951년 영국 런던의 한 가구점이 북유럽 가구를 모아 전시회를 열었다. 이른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포 리빙(Scandinavian Design for Living)'이고, 이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은 기능성과 자연미가 인정받으며 널리 알려졌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은 어느 특정 국가가 아니라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이 협력을 통해 이뤄낸 일종의 디자인 테마다. 이들 국가들이 손잡고 북유럽의 기능성 디자인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고, 덕분에 가구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이 북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화려함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자 상대적으로 소박하고 기능적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외면 받기도 했다. 그러다 1990년대 지속 가능한 디자인에 시선이 모아지며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다시 떠오르는 중이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이끄는 북유럽 여러 나라 중에서 스웨덴의 역할은 매우 크다. 대표적으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조립 가구를 저렴하게 파는 것으로 유명한 '이케아(IKEA)' 본사가 스웨덴에 있고, 라틴어로 '나는 구른다'라는 의미의 '볼보(VOLVO)'도 스웨덴 태생이다. 1876년 설립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통신장비 기업으로 유명한 '에릭슨'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다.

 

 그 가운데 '나는 구른다'란 의미를 지닌 볼보는 1927년 학자이자 기업인 출신이었던 아사 가브리엘슨(Assar Gabrielsson)과 영국 모리스자동차의 엔진설계자였던 구스타프 라르손(Gustaf Larson)이 만나 설립한 회사다. 이들은 길고 긴 겨울을 나야 하는 북유럽 소비자를 위해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조건은 기후 극복이었다. 잦은 폭설과 긴 겨울을 나야 하는 특성에 맞춰 눈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아야 하고, 야간 주행 때 헤드램프를 보고 달려드는 덩치 큰 사슴과 부딪쳐도 견뎌야했다. 열악한 기후 조건이 '안전한 자동차 만들기'의 배경이었던 셈이다. 그 결과 볼보에게 '안전(Safety)'은 하나의 철학으로 자리잡았고, 결국 슬로건도 '안전을 위한 볼보(Volvo for Safety)'가 됐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볼보에게 '안전'이 부담으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자동차회사가 안전을 위해 다양한 장치를 개발, 적용하면서 '안전'은 볼보만의 차별점이 아닌 자동차의 기본 요건으로 변모했기 때문이다. '안전을 위한 볼보(Volvo for Safety)'가 '인생을 위한 볼보(Volvo for Life)'로 슬그머니 바뀐 것도 안전 이미지에 매몰되지 않으려는 전략이었음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랬던 볼보가 요즘에는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 물론 볼보의 정식 슬로건은 아니지만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유행 흐름을 놓치기 않겠다는 판단에서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주도한 스웨덴의 좋은 국가 이미지를 볼보 제품에 접목시켜 관심을 끌겠다는 의지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안전을 소홀히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여전히 '안전'에 관해선 양보하지 않는 제품 철학이 유지되는데, 다양한 전자장치로 안전성이 많이 확보된 만큼 이제는 시대가 요구하는 디자인을 주도하겠다는 것 뿐이다. 그리고 북유럽 디자인의 중심인 스웨덴을 내세워 볼보 이미지까지 끌어올린다는 얘기다. 최근 독일 자동차기업이 '메이드 바이 저먼(Made by German)'을 내세우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요즘 자동차업계에선 '메이드 바이 스웨덴'과 '메이드 바이 저먼'을 대결적으로 바라보는 구도가 적지 않다. 스웨덴과 독일, 어느 국가의 이미지가 더 좋을까? 당장 떠오르는 이미지는 '요람에서 무덤까지'와 '기계공업의 산실'이 전부이니 판단이 어렵기는 하다. 독일 디자인과 스웨덴 디자인 모두 높이 평가받는 수준이니 말이다. 그래서 볼보의 스웨덴 선택은 말 그대로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던 것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

 

게시물 검색